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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달전 태풍으로 큰 수해를 입은 농촌지역에서 올해 마지막 추곡수매가 열렸습니다. 그런데 쌀을 팔아 돈을 받은 농민들 얼굴에 좀처럼 미소가 보이지 않았습니다.
수해 농민들 추곡수매로 또 '한숨'